#1. 업무량이 너무 많다. 사실 내가 일 많은 거에 대해서는 말로만 툴툴 거리지, 가슴 깊이 진심으로 불만을 갖는 그런 사람은 아니다. 그런데 요즘은 좀 심각하다는 생각을 한다. 이렇게 착취 당하듯 일하는 일상을 최대한 지양하고 싶었다. 작년에 퇴사 하고 여행 갔을 때 그런 다짐을 하지 않았던가. 내 삶이 있는 생활을 하자. 그러나 역시 이 업계에 있는 한 그러기